[김형주 원장] 한-러 경제협력 강화 위한 주요 인사 회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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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-러 경제협력 강화를 위한 고위급 인사 회동이 2025년 5월 22일 성황리에 진행되었다.
오전에는 무역센터에서 러시아 연방 산업통상위원회 에드몬 에보른 의원(차기 아르메니아 총리 예정)을 비롯해 러시아 연기금 운용사 인사잇 파이낸스 알렉산드르 박 대표, 블라디미르 스니기례프 등 통상 특위 관계자들과 만남을 갖고 △투자 협력 △자금결제 방안 △양국 통상 현안에 대해 긴밀히 협의하였다.
이어 오후에는 금융단지 전망대에서 러시아 상공회의소 블라디미르 파달코 부회장, 러시아 최대 전자제품 유통기업 엘도라도의 비스트로프 회장, 가스프롬 그룹 자회사 GPB의 세르게이 피타로프 대표 등과 환담을 나누었다. 이 자리에서는 △석탄 및 가스의 국내 공급 협력 △합작법인 설립 추진 △금 커스터디 및 토큰화 기반 지불수단 도입 △양국 상공인 교류 확대 방안 등이 논의·합의되었다. 또한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기업의 대(對)러시아 수출 확대 및 현지 공장 재가동 문제에 대해서도 협력 의지를 확인하였다.
오전에는 무역센터에서 러시아 연방 산업통상위원회 에드몬 에보른 의원(차기 아르메니아 총리 예정)을 비롯해 러시아 연기금 운용사 인사잇 파이낸스 알렉산드르 박 대표, 블라디미르 스니기례프 등 통상 특위 관계자들과 만남을 갖고 △투자 협력 △자금결제 방안 △양국 통상 현안에 대해 긴밀히 협의하였다.
이어 오후에는 금융단지 전망대에서 러시아 상공회의소 블라디미르 파달코 부회장, 러시아 최대 전자제품 유통기업 엘도라도의 비스트로프 회장, 가스프롬 그룹 자회사 GPB의 세르게이 피타로프 대표 등과 환담을 나누었다. 이 자리에서는 △석탄 및 가스의 국내 공급 협력 △합작법인 설립 추진 △금 커스터디 및 토큰화 기반 지불수단 도입 △양국 상공인 교류 확대 방안 등이 논의·합의되었다. 또한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기업의 대(對)러시아 수출 확대 및 현지 공장 재가동 문제에 대해서도 협력 의지를 확인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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